Tier Chart 2026
브랜드 공식 스펙 기준 — 96개 모델 · 12개 브랜드
브랜드 헤더 클릭 시 해당 브랜드만 표시
핵심 요약
| 데일리 | ||||||||||||
| 입문화 | — | — | — | — | — | |||||||
| 맥스쿠션화 | — | — | — | — | ||||||||
| 안정화 | — | — | — | — | — | |||||||
| 올라운더 | — | — | — | |||||||||
| 경량 트레이너 | — | — | — | — | — | — | ||||||
| 슈퍼 트레이너 | ||||||||||||
| 논 플레이트 | — | — | — | — | — | — | — | |||||
| 라이트 플레이트 | — | — | — | — | — | — | — | — | — | — | — | |
| 카본 플레이트 | — | — | — | — | — | — | — | |||||
| 레이싱 | ||||||||||||
| 레이싱 | — | — | ||||||||||
미분류 (스펙 보완 필요)
달리기를 막 시작한 초보자, 가벼운 조깅·워킹 겸용 러너에게 맞는 등급. 데일리 용도에 쿠션 30~35mm 이하로 발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다. 가격 부담이 적고 일상화로도 무리 없다. 대표 모델: Nike Pegasus 42.
힐 스택(밑창 두께) 40mm 이상의 최대 쿠션 등급. 장거리(LSD) 훈련, 회복 런, 관절 보호가 필요한 러너에게 적합하다. 무게는 다소 나가지만 충격 흡수가 뛰어나 장시간 달려도 피로가 덜하다. 대표 모델: New Balance 1080v15.
발이 착지 시 안쪽으로 과도하게 꺾이는 오버프로네이션(발 안쪽 쏠림) 러너를 위한 등급. 미드솔 내측에 단단한 소재를 배치해 발의 과도한 회내를 제어한다. 폼 교정 목적이 아닌 구조적 지지를 원하는 러너에게 적합하다.
데일리 용도에 쿠션 많음(35~40mm), 플레이트 없음 조합. 중급 이상 러너의 일상 훈련화로 가장 범용적이다. 쿠션이 두꺼워 장거리도 커버하면서, 템포런까지 소화할 수 있는 밸런스형. 대표 모델: Brooks Ghost 18, Saucony Ride 19.
가볍고 반응성이 좋은 데일리·템포 겸용화. 플레이트 없이 경량을 실현해 발이 자연스럽게 지면을 밀어내도록 설계됐다. 스피드 훈련의 리커버리 런부터 인터벌까지 폭넓게 소화한다.
템포 용도에 플레이트 없음. 카본화로 넘어가기 전 발과 근육을 단련하는 브릿지 역할. 반발력 있는 폼을 바탕으로 빠른 페이스를 자연스럽게 연습할 수 있다.
나일론 또는 유리섬유 플레이트 탑재. 카본의 70~80% 수준의 추진력을 훨씬 낮은 가격으로 제공한다. 훈련 볼륨이 높아 카본화 내구성이 부담스러운 러너에게 실용적인 선택지다. 대표 모델: Adidas Adizero EVO SL.
카본 파이버 플레이트 + 템포 용도. 착지 에너지를 최대한 회수해 추진력으로 변환한다. 주당 40km 이상, 킬로미터당 5분 이내 페이스에서 효과가 두드러진다. 일상 훈련보다 레이스 페이스 훈련·대회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수명과 효과 모두에 유리하다.
대회 당일에만 신는 최고 성능 등급. 내구성보다 경량·반발·에너지 리턴 최대화를 우선한다. 300~500km 내외로 수명이 짧고 가격도 높지만, 기록 단축을 위한 결정적 도구다. 대표 모델: Adidas Adizero Adios 9.
브랜드 공식 스펙(힐 스택·플레이트 유무·용도)을 기준으로 러닝화를 9개 등급으로 분류한 차트입니다. 쿠션은 힐 스택 기준 적음(<30mm) · 보통(30–35mm) · 많음(35–40mm) · 맥스(40mm+) 4단계로 나뉩니다. 추정값이 아닌 브랜드 공식 수치만 사용합니다.
입문화 또는 올라운더를 권장합니다. 플레이트가 없고 쿠션이 적당해 발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부상 위험이 낮습니다. 카본화는 달리기 폼과 훈련량이 안정된 뒤(서브4 이상 페이스, 주당 30km+) 도입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카본 플레이트는 추진력을 높이는 대신 발목·종아리에 더 큰 부하를 줍니다. 경력 1년 미만이거나 주당 30km 미만이면 부상 위험이 높습니다. 대회 경험을 쌓은 뒤, 훈련화는 데일리화로 유지하고 대회 당일에만 카본화를 사용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뉴발란스(New Balance)가 D·2E·4E 등 발볼 옵션이 가장 다양합니다. 아식스도 일부 모델에서 2E 버전을 제공합니다. Shoedx 스펙에서 '와이드 출시 있음'으로 표기된 모델은 실제로 넓은 라스트 또는 별도 와이드 버전이 존재합니다.
데일리화·올라운더는 600~800km 또는 6개월~1년 사용 후 교체를 권장합니다. 미드솔 쿠션이 압축되면 충격 흡수 기능이 떨어져 부상 위험이 높아집니다. 카본 레이싱화는 내구성이 낮아 300~500km 주기가 적합합니다.